요람에서 무덤까지.
운동선수를 꿈꾸는 중랑의 아이들이 팀이 없어서 타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
중랑에서 운동선수의 꿈을 이룰 수 있다면.
그 아이들이 은퇴 후, 중랑에서 또 다른 거름이 되어
꽃을 피운다면. 이것이 진정 중랑의 자부심과 품위가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