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 커뮤니티
- 공지사항
전북풋볼WFCU12 제24회 전국 여자축구 선수권대회 준우승 입상
- 등록자
- 사단법인 전북풋볼아카데미
- 등록일
- 2025-08-14 14:06:51
- 조회수
- 304
전북 완주군의 전북풋볼 아카데미 축구 클럽이 운영하는 전북풋볼WFC U-12 팀은 창단 2년만에 제24회 전국 여자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초등부 준우승에 입상하였다. 7.30~8.12 2주간 경남 창녕군 창녕스포츠파크에서 개최된 대회에 김익수 감독과 장성길 코치 가 이끄는 전북풋볼WFCU-12팀이 참가하여 열띤 열기 속에 진행된 된 대회에서 조별 예선 3승 1패로 1위로 통과하여 8강에서 부산아이파크U12 팀을 강이솔 선수의 해트트릭의 활약으로 4대0으로 대승 하였다. 이후 진행된 4강전은 초등부 여자축구 24년도 5관왕에 빛나는 전국 최강의 진주 남강초를 만났다. 전북풋볼WFCU-12팀은 끈질긴 수비력과 강이솔 선수(삼례동초6)의 역습 득점으로 1대0 승리하며 이번 대회 파란의 주인공이 되었다. 결승전에서는 올해 여왕기 우승팀인 전남 광양중앙초와의 경기에 후반 5분을 남기고 실점하면서 0대1로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대회기간 15득점을 한 강이솔 선수는 우수 선수상, 정예율 선수는 우수 수비상, 김익수 감독은 우수 감독상, 장성길 코치는 우수 코치상 등 개인상 수상하였다. 이번 대회에 입상하기까지 지역사회의 많은노력이 없었다면 불가능했다. 전북풋볼아카데미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 스포츠클럽 및 고용노동부 지역형 인증 사회적 기업이다. 전북 도내 유일한 여자 축구팀인 완주 삼례중앙초, 삼례여중, 한별고, 여자 전문팀이 축구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모두 해체되면서 지역 내외 및 축구계에 안타까운 여론에 주목받기도 했다. 해체 이후 완주군 축구협회, 전북축구협회,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스포츠 클럽 등 여자 축구 재건을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왔다. 전북풋볼아카데미는 완주군 축구협회 와 함께 23년 도내 여학생 축구 활성화 사업과 초등부 전문팀 창단하였고 아이리그를 통해 여학생 리그를 진행하였다. 24년에는 전북 축구협회와 전북 교육청의 지원으로 소양면에 소재한 전북 체육중학교에 전국 최초 체육 중학교에 여자 축구 팀을 창단하여 도내 초-중학교를 연계하여 전문 선수를 육성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었다. 향후 이러한 노력으로 전북에서 유소녀 부터 성인 까지의 연계된 축구 활성화의 롤 모델을 발굴할 수 있는 기반이 만들어진 샘이다. 하지만 현재 전북풋볼WFCU-12 팀은 별다른 지원 없이 전문 팀을 운영하고 있어 지속적 선수 육성을 위한 팀 지원이 필요한 실정이다. 전북풋볼 아카데미 방희철 대표는 여자 축구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역사회 에서의 여성의 스포츠 참여에 대한 인식의 전환과 지속적 지원과 홍보 관리 체계 등 완주 뿐만 아닌 전북 도민의 관심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말했다.
- 다음글
다음글이 없습니다
- 이전글
이전글이 없습니다